[이뉴스투데이] 이혜연 기자 = 서초구가 조상땅 찾아주기 사업에 활기를 띠고 있다.
10일 서초구에 따르면 구는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10개월 동안 이 서비스를 통해 총 187명에게 본인 및 사망인의 재산상속인이 몰랐던 토지 1728필지(237만3610㎡)를 찾아 줬다.
올해 찾아준 땅을 공시지가 기준으로 산정하면 총 1127억원에 이른다.
'조상땅 찾아주기 서비스'는 그동안 재산관리를 소홀히 했거나 불의의 사고 등으로 토지를 파악할 수 없는 경우, 지적정보센터의 토지정보를 이용하여 조상명의의 재산이나 본인 명의의 재산을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로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본인임을 증명하는 신분증과 제적등본 (2008년 1월 이후 사망자는 기본증명서, 가족관계증명서) 등 상속인임을 증명하는 서류를 첨부해 서초구청에 직접 방문 신청하면 된다.
대리인인 경우 위임장과 인감증명서, 신분증을 지참하여야 한다
구 관계자는 "올해 10월말까지를 기준으로 할 때, 서초구 1127억원, 강남구청 900여억원 등 서초,강남이 전국의 자치단체 중 최대 규모의 조상땅 찾기 사업 성과를 올리고 있다"고 설명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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